놀랍고 신비한 인체! 알면 알수록 신기한 우리 몸! 흔히 인체를 정밀한 기계와 같다고 표현한다. 하지만 우리 몸은 그 어떤 정밀한 기계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매우 복잡하고 정교하며 다양한 구조와 기능을 가졌다. 뇌는 생각하거나 몸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심장은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고 폐는 숨쉬기를 하고 뼈는 몸속의 내장을 보호하고 눈은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귀는 듣고 혀는 맛을 느끼고…. 우리 몸에 있는 털조차도 체온 조절을 위해 꼭 필요하며 아주 작은 코털 또한 콧속의 먼지를 걸러 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렇듯 우리 몸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며, 우리 몸속의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개정판은 기존 내용을 보완하여 신비한 인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람마다 피부 색깔은 왜 다를까? 우리 몸의 뼈는 몇 개일까? 남자와 여자의 몸은 어떻게 다를까? 쌍둥이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 인체에 관한 갖가지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았다. 이 책의 주인공 엄지, 꼼지와 함께 우리 몸 구석구석을 둘러보면서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 제대로 알고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기를 바란다.
이렇듯 우리 몸은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중요하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며, 우리 몸속의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감수 : 박용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Why? 인체〉 개정판 들여다보기!
-교과서와 연계해 알차게 학습할 수 있도록 '초등 교과 과정 연계표'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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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궁금증과 핵심 내용을 별도의 박스로 구성하여 학습 내용을 한눈에 알 수 있다.
-개성 있고 친근한 캐릭터들로 재구성된 만화는 어려운 과학 지식을 재미있고 쉽게 전달한다.
-정교한 세밀화와 생생한 사진 자료를 많이 담아 필요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여 준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의 세심하고 꼼꼼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높였다.


